실밥제거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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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 (110.♡.141.235) 댓글 0건 조회 1,057회 작성일 10-04-26 18:23본문
아 안녕하세요..
밑에 바로 적었던 사람인데요..
아직도 실밥제거를 하지 않았던 이유는요..마땅히 갈 시간도 없었고요..
사실대로 말한다면 의사는 실력이 있었지만, 간호사들이 그다지 친절하지 않았습니다.
불친절했다는 것도 아니고..그냥 환자에게 관심이 없었다고나 할까..
치료가 끝나면 또 언제 와서 소독하고 향상제 주사 맞으라는 말도 없으셨습니다.
항상 제가 물어봐야 대답해주고 저는 복부 수술후 3일동안은 그 병원을 오고갔으며 간호사가 소독하고 혈관주사치료를 마친후 그냥'안녕히가세요'라는 말만 하고 뒤돌아서 버립니다..
그래서 저는 진료방을 나선후 앞 카운터에서 대기를 해야할지 그냥 가야할지 항상 망설였습니다.
하루는 제가 15분정도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카운에 가서 내일 와야해요? 간호사 왈:내일?아.. 네! 내일 오셔야 합니다.. 저: 아.. 내일 꼭 와야 하나요..? 간호사왈: 네 꼭 오셔야 합니다 내일 11시나 2시 아무때나 오시면 됩니다..
좀 뻘쭘하더라고요..ㅡㅡ;;;;
복부지방흡입비용이 그다지 비싼가격도 싼 가격도 아니하였으며 후 관리 한번 받을때마다 매번 별도의 돈을 지불해야 하고 소독제 향상제주사 혈관주사 모두 돈을 내야 했습니다.
굳이 차비를 버려가면서까지 갈 필요는 없는것 같네요.........;;
상담할때부터 지방흡입과 미니지방흡입은 뭐 이렇게 다르다 뭐 마취는 어떤 마취이며라는 상담은 전혀 말씀안해주셨고요..(계속 가만히 있다 제가 묻는 말에 대답만 해주셔서 뻘쭘했음..;;)
연예인들의 메세지가 홈피에 남겨있길래 그냥 망설임 없이 큰 수술을 선택했는데요.
수술을 하고 나서도 카운터와 간호사들은 제가 복부지방흡입을 했는지 얼굴지방이식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웬 지얼굴지방이식수술후 유의사항이라는 종이를 한장 건네주더라고요..다시 바꿨죠..
실장이 누군지도 모르겠고.간호사들도 왠지 다 어제갓입학한 신입생들 같았고 혈관주사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통증도 다르고 어떤 간호사는 주사를 놓으면서 말하면서 고개는 딴데로 가 있고........
의사는 실력이 있지만.. 의사에 대한 임무는 끝났습니다..
더이상 그 어린아이들에게 치료받기는 싫으네요.........
아 죄송합니다. 이유가 있냐는 물으심에 이런글을 적게 되었네요..
내일 오전중으로 방문할수 있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밑에 바로 적었던 사람인데요..
아직도 실밥제거를 하지 않았던 이유는요..마땅히 갈 시간도 없었고요..
사실대로 말한다면 의사는 실력이 있었지만, 간호사들이 그다지 친절하지 않았습니다.
불친절했다는 것도 아니고..그냥 환자에게 관심이 없었다고나 할까..
치료가 끝나면 또 언제 와서 소독하고 향상제 주사 맞으라는 말도 없으셨습니다.
항상 제가 물어봐야 대답해주고 저는 복부 수술후 3일동안은 그 병원을 오고갔으며 간호사가 소독하고 혈관주사치료를 마친후 그냥'안녕히가세요'라는 말만 하고 뒤돌아서 버립니다..
그래서 저는 진료방을 나선후 앞 카운터에서 대기를 해야할지 그냥 가야할지 항상 망설였습니다.
하루는 제가 15분정도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카운에 가서 내일 와야해요? 간호사 왈:내일?아.. 네! 내일 오셔야 합니다.. 저: 아.. 내일 꼭 와야 하나요..? 간호사왈: 네 꼭 오셔야 합니다 내일 11시나 2시 아무때나 오시면 됩니다..
좀 뻘쭘하더라고요..ㅡㅡ;;;;
복부지방흡입비용이 그다지 비싼가격도 싼 가격도 아니하였으며 후 관리 한번 받을때마다 매번 별도의 돈을 지불해야 하고 소독제 향상제주사 혈관주사 모두 돈을 내야 했습니다.
굳이 차비를 버려가면서까지 갈 필요는 없는것 같네요.........;;
상담할때부터 지방흡입과 미니지방흡입은 뭐 이렇게 다르다 뭐 마취는 어떤 마취이며라는 상담은 전혀 말씀안해주셨고요..(계속 가만히 있다 제가 묻는 말에 대답만 해주셔서 뻘쭘했음..;;)
연예인들의 메세지가 홈피에 남겨있길래 그냥 망설임 없이 큰 수술을 선택했는데요.
수술을 하고 나서도 카운터와 간호사들은 제가 복부지방흡입을 했는지 얼굴지방이식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웬 지얼굴지방이식수술후 유의사항이라는 종이를 한장 건네주더라고요..다시 바꿨죠..
실장이 누군지도 모르겠고.간호사들도 왠지 다 어제갓입학한 신입생들 같았고 혈관주사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통증도 다르고 어떤 간호사는 주사를 놓으면서 말하면서 고개는 딴데로 가 있고........
의사는 실력이 있지만.. 의사에 대한 임무는 끝났습니다..
더이상 그 어린아이들에게 치료받기는 싫으네요.........
아 죄송합니다. 이유가 있냐는 물으심에 이런글을 적게 되었네요..
내일 오전중으로 방문할수 있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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