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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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객 (210.♡.217.169) 댓글 0건 조회 1,060회 작성일 11-01-07 05:39본문
저는 두어달전에 그곳에서 수술받은 사람입니다.
지인이 그곳에서 수술받고 예뻐졌길래 지인의 소개로 내원하여 수술받고 자연스럽고 이쁘게되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주변에 여러지인에게 소개하여 몇몇의 지인은 그곳에가서 상담을 받았는데. 상담받고 와서는
굉장히 불쾌해 하더군여. 그이윤 상담실장님의 말투와 태도가 굉장때문에 기분나빴다고 합니다.
저도 그렇게 느꼈지만 저만 느낀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원장님과 상담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신뢰감이 들어 수술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소개시켜준 사람한테도
얘기했더니 "거기~실장? 원래그래~"그럽니다. 무시하는듯한 말투와 도도?!한표정 ......
제가 소개시켜드린분은 실장님때매 기분나빠서 씩씩거리며 그곳에서 수술안한다고 합니다.
굉장히불쾌합니다...글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 올립니다. 참고해주셨음 좋겠네여
지인이 그곳에서 수술받고 예뻐졌길래 지인의 소개로 내원하여 수술받고 자연스럽고 이쁘게되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주변에 여러지인에게 소개하여 몇몇의 지인은 그곳에가서 상담을 받았는데. 상담받고 와서는
굉장히 불쾌해 하더군여. 그이윤 상담실장님의 말투와 태도가 굉장때문에 기분나빴다고 합니다.
저도 그렇게 느꼈지만 저만 느낀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원장님과 상담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신뢰감이 들어 수술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소개시켜준 사람한테도
얘기했더니 "거기~실장? 원래그래~"그럽니다. 무시하는듯한 말투와 도도?!한표정 ......
제가 소개시켜드린분은 실장님때매 기분나빠서 씩씩거리며 그곳에서 수술안한다고 합니다.
굉장히불쾌합니다...글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 올립니다. 참고해주셨음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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