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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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자 (59.♡.217.33) 댓글 0건 조회 1,189회 작성일 11-02-07 09:05본문
▨재수술상담친절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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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담받고와서 아실텐데요..
세번째 코수술하려고하는.
제가 한달 반 동안 선생님이 미리 상의하지 않은 수술로 인하여 신체적, 심리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병원을 갔을때에도 대충 상담을하고 세번째 수술날짜를 잡고왔습니다.
전에는 분명 2달안에는 수술이 안된다고 하셨었는데 아무때나 잡고가라고 하던데요.
두번째 수술할때에도 충분히 상담이 이루어지지않아 그런 문제가 생겼음에도 오랜시간동안 고민을하고 어려운 발걸음을 한 환자를 쫏아내듯 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실망스러웠습니다.
공지사항에 보면 관련기사도 포스팅 해놓으셨던데 왜 실제로는 그렇게 하시지 않는건지 의문스럽습니다. 오히려 처음 수술할 때보다 더 확신이 없고 신중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너무 불안한 마음에 다른병원을 가서 상담을 받아보면 처음에 수술한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서 다시 수술을 한다면 충분히 좋아질거라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다시 찾아갔던건데 제 고민거리와 의문점은 전혀 해결이 안됐네요.
제가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이라는것은 충분히 알고계실텐데요. 또한 재수술로 인해 더 심해진 부분때문에 복부에서 지방을 채취를 하여야 하는데 너무 쉽게 말씀하시는거 아니세요?
당연히 젊은 여자가 배에 1센치 가량의 상처가 남는다면 누군들 좋아하겠습니까. 처음부터 필요했던 수술도 아니고요. 그런데 저한테 배에 무슨문제있냐고 말씀하셨죠.
그리고 재주것 잘해주신다니요. 그런말이 어딨습니까 최선을 다해서 해줄테니 걱정말라는 말도 저는 지금 상황에서는 많이 불안한데 어떻게 그런식으로 말씀하실수 있어요.
아시다시피 재수술도 쉽고 간단한 수술이라고 안심시켜 놓고 결과는 더 나빠진거 인정하지 않으셨습니까.
이번에도 그때처럼하고 또 불안한 마음으로 수술대에 오르라는 말은 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갈때마다 기분이 많이 나빠져서 오는데, 좀 더 친절하게 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오랜시간동안 제가 자초하지도 않은 마음고생을 해서 병원을 갈때마다 기분이 나쁜데 직원들이 쉬쉬하듯 대하는것과 또한 선생님의 태도로 다시한번 상처를 받고 돌아옵니다.
더이상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수술 전에 충분한 상담을 하고싶습니다.
그럼 연락주세요.
▨ RE: 안녕하세요
상담은 본인이 원하시는 것을 물어 보았고 그에 대해서 답변을 듣고 그렇게 해드리기로 하였습니다
수술후 경과가 어느정도 지났고 2개월정도가 지나가서 교정하는 것을 일정을 잡아도 되기에 그렇게 해드린 것입니다
높이는 지금보다 낮게 원하여서 그렇게 해드리겠다고 답변드렸습니다
복부지방이식은 원하지 않지만 왼쪽의 콧날개 부분의 모양은 지방이식으로 교정하는 것이 나아 보이기에 지방이식을 권해드린 것입니다 지방이식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하지 않겠습니다 다른 방법은 뚜렷하게 좋은 방법은 없고 필러는 일시적이기 때문에 지방이식보다는 못하다고 판단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눈에 있는 지방이 많아서 그 지방을 채취하여서 지방이식을 해달라고 하셨는데 그쪽 지방은 덩어리형태로 채취가 되기 때문에 이식하기 어렵고 또 눈꺼풀에 상처를 내는 것 보다는 배꼽에 상처를 내는 것이 보다 눈에 덜 띌 것이기 때문에 배에서 채취하자고 하였습니다 절개는 1cm이 되지 않습니다 보통은 3~5mm 정도이고 수술후 자국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정도가 보통입니다 그리고 지방은 채취를 조금하여도 됩니다
상담의 내용은 본인이 원하는 바를 부분별로 다 물어 보았고 그대로 최대한 해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서 뜻한대로만 되지는 않을수 있습니다 이점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상담은 이전부터 계속 반복되어온 상담이라서 다른 내용이 없다면 그렇게 수술을 하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이라도 다르게 수술을 원하는 내용이 있으신지요?
그리고 이전에 사용하였던 보형물을 확인을 하였고 원하신다면 그대로 다시 사용할 계획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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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담받고와서 아실텐데요..
세번째 코수술하려고하는.
제가 한달 반 동안 선생님이 미리 상의하지 않은 수술로 인하여 신체적, 심리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병원을 갔을때에도 대충 상담을하고 세번째 수술날짜를 잡고왔습니다.
전에는 분명 2달안에는 수술이 안된다고 하셨었는데 아무때나 잡고가라고 하던데요.
두번째 수술할때에도 충분히 상담이 이루어지지않아 그런 문제가 생겼음에도 오랜시간동안 고민을하고 어려운 발걸음을 한 환자를 쫏아내듯 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실망스러웠습니다.
공지사항에 보면 관련기사도 포스팅 해놓으셨던데 왜 실제로는 그렇게 하시지 않는건지 의문스럽습니다. 오히려 처음 수술할 때보다 더 확신이 없고 신중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너무 불안한 마음에 다른병원을 가서 상담을 받아보면 처음에 수술한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서 다시 수술을 한다면 충분히 좋아질거라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다시 찾아갔던건데 제 고민거리와 의문점은 전혀 해결이 안됐네요.
제가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이라는것은 충분히 알고계실텐데요. 또한 재수술로 인해 더 심해진 부분때문에 복부에서 지방을 채취를 하여야 하는데 너무 쉽게 말씀하시는거 아니세요?
당연히 젊은 여자가 배에 1센치 가량의 상처가 남는다면 누군들 좋아하겠습니까. 처음부터 필요했던 수술도 아니고요. 그런데 저한테 배에 무슨문제있냐고 말씀하셨죠.
그리고 재주것 잘해주신다니요. 그런말이 어딨습니까 최선을 다해서 해줄테니 걱정말라는 말도 저는 지금 상황에서는 많이 불안한데 어떻게 그런식으로 말씀하실수 있어요.
아시다시피 재수술도 쉽고 간단한 수술이라고 안심시켜 놓고 결과는 더 나빠진거 인정하지 않으셨습니까.
이번에도 그때처럼하고 또 불안한 마음으로 수술대에 오르라는 말은 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갈때마다 기분이 많이 나빠져서 오는데, 좀 더 친절하게 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오랜시간동안 제가 자초하지도 않은 마음고생을 해서 병원을 갈때마다 기분이 나쁜데 직원들이 쉬쉬하듯 대하는것과 또한 선생님의 태도로 다시한번 상처를 받고 돌아옵니다.
더이상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수술 전에 충분한 상담을 하고싶습니다.
그럼 연락주세요.
▨ RE: 안녕하세요
상담은 본인이 원하시는 것을 물어 보았고 그에 대해서 답변을 듣고 그렇게 해드리기로 하였습니다
수술후 경과가 어느정도 지났고 2개월정도가 지나가서 교정하는 것을 일정을 잡아도 되기에 그렇게 해드린 것입니다
높이는 지금보다 낮게 원하여서 그렇게 해드리겠다고 답변드렸습니다
복부지방이식은 원하지 않지만 왼쪽의 콧날개 부분의 모양은 지방이식으로 교정하는 것이 나아 보이기에 지방이식을 권해드린 것입니다 지방이식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하지 않겠습니다 다른 방법은 뚜렷하게 좋은 방법은 없고 필러는 일시적이기 때문에 지방이식보다는 못하다고 판단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눈에 있는 지방이 많아서 그 지방을 채취하여서 지방이식을 해달라고 하셨는데 그쪽 지방은 덩어리형태로 채취가 되기 때문에 이식하기 어렵고 또 눈꺼풀에 상처를 내는 것 보다는 배꼽에 상처를 내는 것이 보다 눈에 덜 띌 것이기 때문에 배에서 채취하자고 하였습니다 절개는 1cm이 되지 않습니다 보통은 3~5mm 정도이고 수술후 자국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정도가 보통입니다 그리고 지방은 채취를 조금하여도 됩니다
상담의 내용은 본인이 원하는 바를 부분별로 다 물어 보았고 그대로 최대한 해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서 뜻한대로만 되지는 않을수 있습니다 이점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상담은 이전부터 계속 반복되어온 상담이라서 다른 내용이 없다면 그렇게 수술을 하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이라도 다르게 수술을 원하는 내용이 있으신지요?
그리고 이전에 사용하였던 보형물을 확인을 하였고 원하신다면 그대로 다시 사용할 계획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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