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술상담친절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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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ㅇ*ㅇ (110.♡.250.108) 댓글 0건 조회 942회 작성일 11-02-06 17:40본문
어제 상담받고와서 아실텐데요..
세번째 코수술하려고하는.
제가 한달 반 동안 선생님이 미리 상의하지 않은 수술로 인하여 신체적, 심리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병원을 갔을때에도 대충 상담을하고 세번째 수술날짜를 잡고왔습니다.
전에는 분명 2달안에는 수술이 안된다고 하셨었는데 아무때나 잡고가라고 하던데요.
두번째 수술할때에도 충분히 상담이 이루어지지않아 그런 문제가 생겼음에도 오랜시간동안 고민을하고 어려운 발걸음을 한 환자를 쫏아내듯 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실망스러웠습니다.
공지사항에 보면 관련기사도 포스팅 해놓으셨던데 왜 실제로는 그렇게 하시지 않는건지 의문스럽습니다. 오히려 처음 수술할 때보다 더 확신이 없고 신중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너무 불안한 마음에 다른병원을 가서 상담을 받아보면 처음에 수술한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서 다시 수술을 한다면 충분히 좋아질거라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다시 찾아갔던건데 제 고민거리와 의문점은 전혀 해결이 안됐네요.
제가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이라는것은 충분히 알고계실텐데요. 또한 재수술로 인해 더 심해진 부분때문에 복부에서 지방을 채취를 하여야 하는데 너무 쉽게 말씀하시는거 아니세요?
당연히 젊은 여자가 배에 1센치 가량의 상처가 남는다면 누군들 좋아하겠습니까. 처음부터 필요했던 수술도 아니고요. 그런데 저한테 배에 무슨문제있냐고 말씀하셨죠.
그리고 재주것 잘해주신다니요. 그런말이 어딨습니까 최선을 다해서 해줄테니 걱정말라는 말도 저는 지금 상황에서는 많이 불안한데 어떻게 그런식으로 말씀하실수 있어요.
아시다시피 재수술도 쉽고 간단한 수술이라고 안심시켜 놓고 결과는 더 나빠진거 인정하지 않으셨습니까.
이번에도 그때처럼하고 또 불안한 마음으로 수술대에 오르라는 말은 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갈때마다 기분이 많이 나빠져서 오는데, 좀 더 친절하게 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오랜시간동안 제가 자초하지도 않은 마음고생을 해서 병원을 갈때마다 기분이 나쁜데 직원들이 쉬쉬하듯 대하는것과 또한 선생님의 태도로 다시한번 상처를 받고 돌아옵니다.
더이상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수술 전에 충분한 상담을 하고싶습니다.
그럼 연락주세요.
세번째 코수술하려고하는.
제가 한달 반 동안 선생님이 미리 상의하지 않은 수술로 인하여 신체적, 심리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병원을 갔을때에도 대충 상담을하고 세번째 수술날짜를 잡고왔습니다.
전에는 분명 2달안에는 수술이 안된다고 하셨었는데 아무때나 잡고가라고 하던데요.
두번째 수술할때에도 충분히 상담이 이루어지지않아 그런 문제가 생겼음에도 오랜시간동안 고민을하고 어려운 발걸음을 한 환자를 쫏아내듯 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실망스러웠습니다.
공지사항에 보면 관련기사도 포스팅 해놓으셨던데 왜 실제로는 그렇게 하시지 않는건지 의문스럽습니다. 오히려 처음 수술할 때보다 더 확신이 없고 신중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너무 불안한 마음에 다른병원을 가서 상담을 받아보면 처음에 수술한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서 다시 수술을 한다면 충분히 좋아질거라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다시 찾아갔던건데 제 고민거리와 의문점은 전혀 해결이 안됐네요.
제가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이라는것은 충분히 알고계실텐데요. 또한 재수술로 인해 더 심해진 부분때문에 복부에서 지방을 채취를 하여야 하는데 너무 쉽게 말씀하시는거 아니세요?
당연히 젊은 여자가 배에 1센치 가량의 상처가 남는다면 누군들 좋아하겠습니까. 처음부터 필요했던 수술도 아니고요. 그런데 저한테 배에 무슨문제있냐고 말씀하셨죠.
그리고 재주것 잘해주신다니요. 그런말이 어딨습니까 최선을 다해서 해줄테니 걱정말라는 말도 저는 지금 상황에서는 많이 불안한데 어떻게 그런식으로 말씀하실수 있어요.
아시다시피 재수술도 쉽고 간단한 수술이라고 안심시켜 놓고 결과는 더 나빠진거 인정하지 않으셨습니까.
이번에도 그때처럼하고 또 불안한 마음으로 수술대에 오르라는 말은 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갈때마다 기분이 많이 나빠져서 오는데, 좀 더 친절하게 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오랜시간동안 제가 자초하지도 않은 마음고생을 해서 병원을 갈때마다 기분이 나쁜데 직원들이 쉬쉬하듯 대하는것과 또한 선생님의 태도로 다시한번 상처를 받고 돌아옵니다.
더이상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수술 전에 충분한 상담을 하고싶습니다.
그럼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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