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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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의 (118.♡.15.196) 댓글 0건 조회 1,020회 작성일 16-06-27 09:5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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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오전! 막내아이 6살 남아가 넘어지면서 책장 모서리에 눈옆이 찍히면서 찢어지는 사고가 났다.
> 모든 부모마음이 그러하겠지만, 흉터걱정에 피흘리는 아이를 옆에두고 네이버에 청주성형외과를 검색해 보니 이재경 성형외과가 칭찬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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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하게 아이가 다쳐서 치료를 받고싶어 전화했더니
> 상담과 수술 때문에, 지금 와봐야 진료받을수 없다는 답변을 받음. 아이가 다쳐서 급하게 가는것 이라고 말하고, 가서 기다리다가 잠시라도 시간날때 꿰맬수 없냐고 문의 하였지만, 거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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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기는게 여기뿐만 아니라, 전화한 대부분의 성형외과가 미용성형 상담과 수술에만 관심을 보임.
> 성형외과는 아이가 다쳤을때 흉터걱정으로 가는곳이 아님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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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받은 여자분도 꼭 같은일을 겪어봤으면 좋겠다는 못된 마음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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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다 글을 남겨도 글을 보는즉시 삭제 하겠지만,
> 아이가 다쳐서 응급진료를 받고자 하는 부모를 매몰차게 진료거부한 전화상담자가 너무 미워서, 다른 사람에게는 제발 그러지 말라고 부탁 차원에서 글을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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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용성형의 특성상 시간이 오래 걸리는 수술위주이고 상담도 미리 정해서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예약하신 분 위주로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수술예약하신분이 오셔서 기다려도 다친애가 오면 양해를 구하고 먼저 치료도 해주었지만 그때 뿐이더군요
예약환자분들 스케줄이뒤로 밀려서 접수직원이나 저나 모두 다음 수술환자들에게 미리 전화해서 양해도 구하고 스케줄 조정도 하고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런 일이 반복되니 예약환자분들의 불만도 많아지고 특히 레이저환자분들도 자기 예약시간에 다른 사람을 먼저 진료하는 것에 대해서 양해를 하겠지만 자주 이런일 생기면서 불만사항이 되었습니다
10년정도는 다친애들 오면 먼저 봐주고 그렇게 하다보니 저희 성형외과에만 더 오게 되고 예약시스템은 엉망이 되어서 더는 유지하기 어려워져서 몇년전부터는 예약수술환자가 있을 경우에는 진료를 해드리지 못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진료도 쉽지 않습니다 애들은 흥분되고 겁이 나 있는 상태라서 진정시키기 어렵습니다 어른들이 붙잡고 치료하는 과정도 위험하고 부모는 많은 설명을 요구하고 ...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됩니다 10년정도는 해봤지만 저희 성형외과로 거의 다 오게 되니 문제가 심각해져서 더는 그 상태로 유지하기는 어렵고 예약환자 위주의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환자가 없을때에 오는 경우에는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너무 어린 아이는 저희 성형외과에서 진료하기 어려워서 큰 병원에서 진료받을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은 양해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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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오전! 막내아이 6살 남아가 넘어지면서 책장 모서리에 눈옆이 찍히면서 찢어지는 사고가 났다.
> 모든 부모마음이 그러하겠지만, 흉터걱정에 피흘리는 아이를 옆에두고 네이버에 청주성형외과를 검색해 보니 이재경 성형외과가 칭찬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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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하게 아이가 다쳐서 치료를 받고싶어 전화했더니
> 상담과 수술 때문에, 지금 와봐야 진료받을수 없다는 답변을 받음. 아이가 다쳐서 급하게 가는것 이라고 말하고, 가서 기다리다가 잠시라도 시간날때 꿰맬수 없냐고 문의 하였지만, 거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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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기는게 여기뿐만 아니라, 전화한 대부분의 성형외과가 미용성형 상담과 수술에만 관심을 보임.
> 성형외과는 아이가 다쳤을때 흉터걱정으로 가는곳이 아님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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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받은 여자분도 꼭 같은일을 겪어봤으면 좋겠다는 못된 마음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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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다 글을 남겨도 글을 보는즉시 삭제 하겠지만,
> 아이가 다쳐서 응급진료를 받고자 하는 부모를 매몰차게 진료거부한 전화상담자가 너무 미워서, 다른 사람에게는 제발 그러지 말라고 부탁 차원에서 글을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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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용성형의 특성상 시간이 오래 걸리는 수술위주이고 상담도 미리 정해서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예약하신 분 위주로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수술예약하신분이 오셔서 기다려도 다친애가 오면 양해를 구하고 먼저 치료도 해주었지만 그때 뿐이더군요
예약환자분들 스케줄이뒤로 밀려서 접수직원이나 저나 모두 다음 수술환자들에게 미리 전화해서 양해도 구하고 스케줄 조정도 하고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런 일이 반복되니 예약환자분들의 불만도 많아지고 특히 레이저환자분들도 자기 예약시간에 다른 사람을 먼저 진료하는 것에 대해서 양해를 하겠지만 자주 이런일 생기면서 불만사항이 되었습니다
10년정도는 다친애들 오면 먼저 봐주고 그렇게 하다보니 저희 성형외과에만 더 오게 되고 예약시스템은 엉망이 되어서 더는 유지하기 어려워져서 몇년전부터는 예약수술환자가 있을 경우에는 진료를 해드리지 못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진료도 쉽지 않습니다 애들은 흥분되고 겁이 나 있는 상태라서 진정시키기 어렵습니다 어른들이 붙잡고 치료하는 과정도 위험하고 부모는 많은 설명을 요구하고 ...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됩니다 10년정도는 해봤지만 저희 성형외과로 거의 다 오게 되니 문제가 심각해져서 더는 그 상태로 유지하기는 어렵고 예약환자 위주의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환자가 없을때에 오는 경우에는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너무 어린 아이는 저희 성형외과에서 진료하기 어려워서 큰 병원에서 진료받을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은 양해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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