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 끈쩍한 피부 ,관리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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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재경성형외과 (203.♡.22.67) 댓글 0건 조회 2,005회 작성일 14-07-18 11:31본문
한 여름 끈쩍한 피부 ,관리하는법
안녕하세요 이재경성형외과입니다.
요즘 무더위로 인하여 얼굴에 땀이 나면 화장을 하기 쉽지 않은데요.
피부가 촉촉하면 화장품이 얼굴에 밀착돼 들뜨지 않는 장점이 있지만,
땀이 흥건할 정도로 피부에 물기가 많아지면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이 펴지지 않고 뭉치게 되요.
또, 피부가 끈쩍거리면 외부 유해물질이 얼굴에 달라붙어 땀, 피지 등과 엉겨 붙으면서 모공을 막고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게되요
불쾌지수가 높은 계절일수록 꿉꿉하고 끈적한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해야 메이크업도 수월해지게되요
외출 후 집에 돌아온 다음 이중세안으로 꼼꼼히 세수를 하는 사람들도 아침에는 비누없이 물로만 헹구는 경우가 있는데요
모공이 작고 건조한 피부라면 이러한 세안법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모공이 넓고 유분이 많은 타입이라면 아침시간에도 비누 세수를 하는 편이 좋아요.
밤새 땀을 흘린 얼굴에 공기 중 먼지가 들러붙어 모공을 막기 때문이에요
얼굴에 달라붙은 노폐물을 제거하지 않아 모공이 막히게되면 피지가 계속 쌓이면서 모공 크기를 더욱 확장됩니다.
모공이 확장되면 피부탄력이 떨어지게되고 쳐지면서 나이가 들어보이게 되요,
여름철 피부 모공을 막지 않으려면 철저한 세안도 중요하지만 두꺼운 화장도 피해야 해요.
화장을 겹겹이 덧 바르면 얼굴 모공이 막혀 노폐물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요.
따라서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되,
피지 분비가 왕성한 피부타입이라면 자외선차단 기능이 있는 비비크림 정도만 얇게 펴 바르는 메이크업을 하면 좋습니다.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를 여러 겹 덧바르면 모공이 막혀
피부가 답답함을 느낄 뿐 아니라 막힌 모공 사이로 균이 증식해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흐르는 땀을 닦기 위해 자꾸 손으로 얼굴을 건드리거나 비위생적인 수건으로 닦아내면
세균 번식과 피부 트러블이 더욱 심해지므로 가급적 건드리지 말고 부채질을 하는 편이 바람직해요
더운 열기가 피지 분비와 땀 배출을 촉진하므로 주변 환경은 시원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세수는 미지근한 물로 하고,
세수 후 냉장 보관한 팩이나 얼음으로 피부를 진정시키는것 역시 모공 확장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안녕하세요 이재경성형외과입니다.
요즘 무더위로 인하여 얼굴에 땀이 나면 화장을 하기 쉽지 않은데요.
피부가 촉촉하면 화장품이 얼굴에 밀착돼 들뜨지 않는 장점이 있지만,
땀이 흥건할 정도로 피부에 물기가 많아지면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이 펴지지 않고 뭉치게 되요.
또, 피부가 끈쩍거리면 외부 유해물질이 얼굴에 달라붙어 땀, 피지 등과 엉겨 붙으면서 모공을 막고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게되요
불쾌지수가 높은 계절일수록 꿉꿉하고 끈적한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해야 메이크업도 수월해지게되요
외출 후 집에 돌아온 다음 이중세안으로 꼼꼼히 세수를 하는 사람들도 아침에는 비누없이 물로만 헹구는 경우가 있는데요
모공이 작고 건조한 피부라면 이러한 세안법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모공이 넓고 유분이 많은 타입이라면 아침시간에도 비누 세수를 하는 편이 좋아요.
밤새 땀을 흘린 얼굴에 공기 중 먼지가 들러붙어 모공을 막기 때문이에요
얼굴에 달라붙은 노폐물을 제거하지 않아 모공이 막히게되면 피지가 계속 쌓이면서 모공 크기를 더욱 확장됩니다.
모공이 확장되면 피부탄력이 떨어지게되고 쳐지면서 나이가 들어보이게 되요,
여름철 피부 모공을 막지 않으려면 철저한 세안도 중요하지만 두꺼운 화장도 피해야 해요.
화장을 겹겹이 덧 바르면 얼굴 모공이 막혀 노폐물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요.
따라서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되,
피지 분비가 왕성한 피부타입이라면 자외선차단 기능이 있는 비비크림 정도만 얇게 펴 바르는 메이크업을 하면 좋습니다.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를 여러 겹 덧바르면 모공이 막혀
피부가 답답함을 느낄 뿐 아니라 막힌 모공 사이로 균이 증식해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흐르는 땀을 닦기 위해 자꾸 손으로 얼굴을 건드리거나 비위생적인 수건으로 닦아내면
세균 번식과 피부 트러블이 더욱 심해지므로 가급적 건드리지 말고 부채질을 하는 편이 바람직해요
더운 열기가 피지 분비와 땀 배출을 촉진하므로 주변 환경은 시원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세수는 미지근한 물로 하고,
세수 후 냉장 보관한 팩이나 얼음으로 피부를 진정시키는것 역시 모공 확장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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