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를 밀면 피부에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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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재경성형외과 (203.♡.22.67) 댓글 0건 조회 1,909회 작성일 14-10-02 16:06본문
안녕하세요, 이재경성형외과입니다.
목욕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때미는것인데요
오늘은 때를 밀때 피부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피부는 인체의 가장 바깥에 있는 보호막입니다.
자세히 들여댜 보면 매끄러운 피부는 사실 털이 나 있는 작은 구멍이 있고 홈도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피부는 표피와 진피, 피하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표피 밑바닥에서 만들어진 피부 세포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늙게 됩니다.
나이를 먹은 세포들은 위로 올라가 눌려 딱딱해지죠.
표피의 가장 바깥에 있는 층을 각칠층이라 합니다.
각질층은 피부에 수분이 유지되도록 도와주고 세균과 바이러스가 침투하지 못하도록 막아줍니다.
각질층은 결국에 맨 바깥에 있으면서 피부에서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이렇게 떨어진 죽은 세포가 바로 때입니다.
머리에 있는 죽은 세포는 비듬이라고 하죠.
더운 물에 몸을 담그게 되면 각질층이 수분을 흡수해 피부에서 떨어지기 쉬워집니다.
거친 때수건으로 피부를 문지르면 각질이 까맣게 되어 떨어져 나갑니다.
죽은 세포를 떼어 내는 것은 피부에는 좋지만 너무 세게 자극을 주면 위험합니다.
표피도 함께 떨어져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몸을 보호해 주는 바깥쪽 막이 없어지는 셈이 되니 피부 건강에는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목욕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때미는것인데요
오늘은 때를 밀때 피부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피부는 인체의 가장 바깥에 있는 보호막입니다.
자세히 들여댜 보면 매끄러운 피부는 사실 털이 나 있는 작은 구멍이 있고 홈도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피부는 표피와 진피, 피하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표피 밑바닥에서 만들어진 피부 세포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늙게 됩니다.
나이를 먹은 세포들은 위로 올라가 눌려 딱딱해지죠.
표피의 가장 바깥에 있는 층을 각칠층이라 합니다.
각질층은 피부에 수분이 유지되도록 도와주고 세균과 바이러스가 침투하지 못하도록 막아줍니다.
각질층은 결국에 맨 바깥에 있으면서 피부에서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이렇게 떨어진 죽은 세포가 바로 때입니다.
머리에 있는 죽은 세포는 비듬이라고 하죠.
더운 물에 몸을 담그게 되면 각질층이 수분을 흡수해 피부에서 떨어지기 쉬워집니다.
거친 때수건으로 피부를 문지르면 각질이 까맣게 되어 떨어져 나갑니다.
죽은 세포를 떼어 내는 것은 피부에는 좋지만 너무 세게 자극을 주면 위험합니다.
표피도 함께 떨어져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몸을 보호해 주는 바깥쪽 막이 없어지는 셈이 되니 피부 건강에는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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